3일남았다.
8월 23일 내 입대일이다.

담담하고도 답답하다.

무엇이 내마음을 이렇게 짓누르는 것일까....

난 내가 이렇게 궁상을 떨줄 몰랐다...

제기랄 담배가 늘었다.

군대나 갔다와야 겠다...
by 김군 | 2005/08/21 02:4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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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이세든 at 2005/08/23 00:28
이런, 오늘이 입대일이었군. -_
얼굴 한번 보고 보내야되는데 신경 못써서 미안하다;
여하튼 잘 다녀와라.
올땐 바다가 되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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