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을 잡을 수 없다면 바다가 되어 기다려라.
지금의 내 마음

확실해 졌다.

기다릴거다. 안변할거다.
by 김군 | 2005/07/25 02: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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