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왔다.
여기는 경상북도 상주다...

뭐......여기 사는 어떤 노마가 하도 가자고 졸라쌌는 바람에 그냥 쭐레쭐레 왔다.

상주......오지게 작다.......오죽하면 속초보다 작을까......

뭐....그래도 나름의 운치가 있는 곳이다. 저녁에 와서 쫒기듯이 찜질방에서 이렇게 컴퓨터를 사용 하고 있기에.....

깊은 느낌은 아직 모르곘다.....

할거 너무 많다......젠장맞을........

귀찮다는 말로 넘기지 말자.....제발.....
by 김군 | 2005/07/08 00:3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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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이세든 at 2005/07/09 12:12
멀리도 갔네. 잘 놀다 오게.
Commented by 규종 at 2005/07/10 16:37
ㅎㅎ 놀러갔는데 찜질방에서 컴퓨터하냐... ㅎㅎ 좀더 다른 놀이를 해야 하는거 아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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